
박성현 광양시장, 첫 행보는 재래시장…민생·소통·재정 정상화 앞세운 민선 9기 출범
박성현 광양시장이 화려한 취임식 대신 재정 정상화와 민생 현장을 앞세우며 민선 9기 시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 박성현 광양시장이 취임식에 앞서 1일 광양 5일시장을 찾아 상인과 만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광양시 제공] 취임 직후 첫 결재도 시민과 소통하는 정책에 서명하는 등 '시민 중심 행정'을 새로운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박성현 시장은 1일 시청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개최했다.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