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2027년도 국비 확보 브리핑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일 오후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2027년도 정부예산안 국비 확보 추진 상황을 브리핑을 하고 있다./광주전남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일 오후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2027년도 정부예산안 국비 확보 추진 상황을 브리핑을 하고 있다./광주전남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일 오후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2027년도 정부예산안 국비 확보 추진 상황을 브리핑을 하고 있다./광주전남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일 오후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2027년도 정부예산안 국비 확보 추진 상황을 브리핑을 하고 있다./광주전남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부시장 시민추천제' 논란에 대해 제도 정비를 거쳐 인사청문 절차를 다시 밟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지난 14일 시의회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정무직 지방부시장 시민추천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8.14 [강성명 기자] 민 시장은 21일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과 만나 시민추천제를 둘러싼 논란과 향후 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 절차를 논의하고, 시정 운영의 안정과 집행부·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5일 오전 서구에서 5개 자치구청장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자치구 재정 강화 등 지역 현안 및 협력 방안을 논의 했다. 왼쪽부터 임택 동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민형배 시장, 김이강 서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신수정 북구청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