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특별시, 여순사건 유족 지원 길 넓힐 '특별법 개정안' 발의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이 국회 입법 단계에 들어서면서 지원에 나섰다. ▲ 배성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지원단장과 직원들이 관련 법률 개정안 3건의 국회 심사와 통과를 위한 지원에 대해 회의를 하고 있다. [여순사건지원단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김문수·주철현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여순사건 관련 법률 개정안 3건의 국회 심사와 통과를 위해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13일과 28일 발의된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