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대 "목포 편중안 수용 못해"…전남의대 설립 다시 안갯속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의대와 관련해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대전환위원회가 제시한 안을 불수용하면서 설립을 놓고 적잖은 난관이 예상된다. ▲ 김영록(가운데) 전 전남지사가 지난해 12월 10일 오후 광주에서 이병운 순천대 총장(왼쪽), 송하철 목포대 총장(오른쪽)과 간담회를 한 뒤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신속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 제공] 지난 13일 통합특별시와 목포대, 순천대에 따르면 민 시장 인수위원회에서 설계한 의대·대학병원 설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