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 반도체 산단, 군공항 이전 '험로'…무안군 3대 조건·제주항공 참사 '이중 과제'
무안군, 1조원 지원·민간공항 선 이전…"약속부터 지켜야" 제주항공 참사 상흔 남은 무안공항…유족 설득 변수 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를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로 확정하면서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지만, 무안군이 제시한 선결조건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의 지역 정서가 여전히 넘어야 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 강훈식 비서실장이 6일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강훈식 대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