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대구 학생 120명, AI로 일상 속 문제 해결 나선다
전남광주와 대구 학생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 한판 승을 펼친다. ▲ 광주 AI교육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6~17일 경남 사천 인재니움사천에서 대구창의융합교육원과 공동으로 '2026 광주-대구 달빛연합 SW융합 학생 해커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양 지역 중학생과 고등학생 120명이 40개 팀을 구성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세상을 이롭게 움직이는 AI'를 주제로 센서와 모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