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청소년지도사 화합·협력 기반 다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5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그랜드홀에서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지도사 대회’를 열어 전남광주 청소년지도사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현장 협력 강화에 나섰다.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하나 된 광주전남 미래를 향한 청소년지도사의 힘’을 주제로, 청소년지도사 간 교류를 확대하고 현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광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