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합쳤더니 통학만 1시간 5분…고민정 의원, 전남광주교육청"산술적 통폐합 안 돼"
농산어촌 통폐합 그늘 지적…교육감에 대책 촉구 학교 통폐합으로 교육 여건을 개선하려던 정책이 장시간 통학이라는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고민정 감사반장이 20일 2026년도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고민정(민주·서울 광진을) 감사반장은 국정감사에서 종편에서 방송된 광양 다압초등학교 사례를 들어 소규모 학교 통폐합 과정에서 나타나는 통학 문제를 지적하고, 교육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