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논술형 평가 전면 도입 연기"...방침 선회
내년부터 서·논술형 평가를 전면 도입하겠다고 선언했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결국 한발 물러섰다. 내년까지 준비기간을 갖겠다는 건데, 업무 부담과 평가 공정성에 대한 현장의 우려를 더 듣겠다고 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1호 정책이자 4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서·논술형 평가 전면 도입.당장 내년부터 초 5·6학년, 중 1학년을 대상으로 모든 과목을 서·논술형 평가로 전환할 예정이었지만, 석 달여 만에 방침을 선회했다.업무 부담과 평가의 공정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