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인권 사랑방’ 홍남순 변호사 가옥, 시민 품으로
황기연 광주특별시 행정문화부시장이 21일 오후 고 홍남순 변호사 가옥 복원 기념식에 참석하여 복원된 가옥을 살펴보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평생을 민주주의와 인권 수호에 헌신한 민주·인권 운동의 대부 고(故) 홍남순 변호사 가옥의 복원 사업을 마무리하고, 21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동구 궁동에 위치한 고 홍남순 변호사 가옥은 1970~80년대 군사독재 시절 억압받는 민주 인사들과 학생, 시민운동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