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햄버거 한 번 먹어보고 싶다"…완도 섬마을 소망 이뤄져
문해교실 어르신 사연 계기…맥도날드 푸드트럭 270명에 햄버거 제공 키오스크 체험까지 마련…섬마을에 특별한 하루 선사 전남 완도 금일도의 한 문해교실에서 시작된 소박한 바람이 글로벌 기업의 사회공헌으로 이어지며 섬마을에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 완도 금일도 주민들이 지난 24일 마을에서 한국맥도날드 측에서 제공한 햄버거를 먹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완도군 제공] 25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나눔은 금일도 문해교실에서 글을 배우던 어르신이 교














